공산당을 탈당한 중국인들은 중국의 새로운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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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과 그 산하조직에서 탈퇴한 중국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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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기반 무너졌다”…중국인 4억 명 공산당 탈퇴

한국시간 2022년 8월 3일 오후 8시, 글로벌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웹사이트 통계에 따르면 중국공산당과 그 산하조직 탈퇴자가 4억 명을 돌파했다. 이는 중국공산당의 3대 조직인 공산당·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소년선봉대(소선대) 탈퇴 인원을 모두 합친 숫자다. 14억 중국 인구의 3분의 1에 가까운 사람들이 공산당 조직을 탈퇴한 것이다. 중국인 4억 탈당을 알리는 글로벌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웹사이트 통계 중국공산당은 중국에서 정권을 탈취한 후 소위 아름다운 공산주의 사회를 건설하겠다며 중국인들에게 평생 공산당을 위해 싸우고 목숨을 바칠 것을 맹세하게 했다. 이에 순종하지 않으면 각종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중국인 절대다수는 공산당 및 관련 조직에 가입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2004년 11월 ‘에포크타임스’는 사설 ‘공산당에 대한 9가지 논평(9평 공산당)’을 발표해 공산주의 및 중국공산당의 사악한 본성과 사람을 속이는 교활하며 잔혹한 수법을 철저히 폭로했다. 동시에 공산당 탈퇴를 위한 웹사이트가 개설돼 2004년 12월 3일, 중국공산당원의 첫 번째 탈당 성명서가 발표됐다. 중국공산당의 본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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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사 탈당성명

최근 많은 중국인이 공산당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면서 사회 각계 유명인사들의 공개 탈당이 이어지고 있는데 문인, 스포츠 스타, 과학자가 있는가 하면 공산당 고위간부도 있다. 이들은 거짓과 유혹, 공포의 굴레에서 벗어나 양심선언을 했다.

관구이민(關貴敏)

“중국공산당이 붕괴되어야만 중국인들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고 중화민족은 희망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중국인들은 영원히 어둠 속에 갇혀 있을 것이다. 중국인들이 이 점을 깨닫고 모두 공산당에서 탈퇴하기를 희망한다.”

– 중국 유명 테너 관구이민

가오즈성(高智晟)

“인의(仁義)가 없는 인면수심의 당, 중국공산당에서 탈퇴한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일이다! 중국은 이 사악한 제도를 포기해야만 희망이 있다. ‘9평공산당(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은 매우 좋은 책이다. 이 책을 널리 알려서 탈당을 이끌어내는 것은 지금까지 중국공산당을 해체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평화로운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 3차례 노벨평화상 후보 명단에 올랐던 ‘중국의 양심’ 가오즈성 변호사

천광청(陳光誠)

“중국공산당은 멸망할 지경에 이르렀고 종식이 다가왔습니다. 중국공산당이 중국에서 행한 짓들을 보십시오. 이미 인간과 신들 사이에서 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 유명 시각장애인 중국인권 변호사, 천광청

예닝(葉寧)

“글로벌 중국공산당 탈당센터의 탈당 운동은 대중이 비폭력적이고 이성적으로 중국공산당 독재 정권을 해체하는 운동이며, 인류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최대 위협을 해결할 방안이 되고 있다.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념비적 운동인바, 노벨평화상을 열 번 받는다 해도 과하지 않다.”

– 뉴욕 인권변호사 예닝

황샤오민(黃曉敏)

“‘9평공산당’은 나에게 공산당의 진실한 면모를 보여줬고 내가 한때 공산당원이었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당초 자발적으로 입당한 건 아니었지만 말이다. 그래서 여기서 반드시 그 사악한 당에서 탈퇴한다는 성명을 함으로써 공산당의 독소를 깨끗이 씻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 86, 90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88년 서울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황샤오민

천융린(陳用林)

“탈당운동은 중국인들을 각성하게 하며 중국인들에게 희망을 준다. 외교관으로서 나는 국가를 위해 일해야 하지만 내 대부분 업무는 국가를 위한 업무가 아니라 같은 동포를 박해하는 일이었다. 사실상 내가 인민을 박해하는 도구가 된 것인데, 내 양심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  호주 시드니주재 중국총영사관 전 외교관 천융린

하오펑쥔(郝鳳軍)

“나는 중국 톈진시 공안국 610사무실에서 근무한 적이 있으며 1991년 중국공산당에 입당했다.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고 있는데 여기서 공산당, 공청단과 소선대에서 탈퇴하려 한다. 이제부터 나는 이런 조직과 아무 관련이 없다. 당초 나는 공산당에 큰 기대를 품고 있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현재 공산당은 중국에서 인권을 말살하는 어둠의 통치를 하고 있다. 따라서 다시 한번 공산당의 모든 조직에서 탈퇴한다는 성명을 밝히는 바이다.”

– 중국 톈진시 공안국 전 ‘610사무실’ 요원 하오펑쥔

한광성(韓廣生)

“나는 지난 1980년 3월 5일 중국공산당에 입당했고 매우 충성스러운 당원이었다. 하지만 많은 사건을 통해 중국공산당이 스스로 선전하는 것처럼 인민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정당이 아니라 자신들의 독재 정권만 생각하는 정당이란 사실을 고통스럽게 깨닫게 됐다. 그들은 매우 폭력적이고 부패하며 허위적인 기득권 집단이다. 이런 당은 내 가치관과 신념에 전혀 맞지 않는다. 따라서 나는 중국공산당 탈당을 엄숙하게 성명한다.”

전 선양시 공산당기율검사위 위원, 선양시 정치법률위 위원, 선양시 사법국 당서기 겸 국장 한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