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을 탈당한 중국인들은 중국의 새로운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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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과 그 산하조직에서 탈퇴한 중국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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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End CCP팀, 전국 투어 개시

호주의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팀이 전국 투어를 위해 8월 14일 멜버른을 출발했다. ‘글로벌 중국공산당 탈당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남호주 애들레이드(Adelaide), 퍼스(Perth)를 거쳐 멜버른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로 짜였다. 호주 End CCP팀이 전국 투어를 위해 멜버른을 출발했다.(쑹린/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호주 End CCP팀이 전국 투어를 위해 멜버른을 출발했다.(쑹린/중국공산당 탈당센터) 출발 당일 End CCP 자원봉사자들은 아침 일찍 차량에 전시판을 설치하고 깃발을 꽂는 등 준비 작업을 마친 후 첫 행선지인 빅토리아주 질롱(Geelong)으로 향했다. 전국 투어 담당자 “막중한 사명 갖고 긴 여정 시작” 호주 End CCP 전국 투어 담당자인 첸팡팡은 호주인들에게 중국공산당을 멀리하고 양심적인 선택을 할 것을 촉구했다.(쑹린/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호주 End CCP 전국 투어 담당자인 첸팡팡(陳芳芳)은 “이번 행사는 4억 중국인이 중국공산당(중공) 관련 조직에서 탈퇴한 것을 경축하고, ‘천멸중공(天滅中共)’의 메시지를 호주인들에게 전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어 “중공 바이러스(코로나)를 전 세계로 확산시킨 중국공산당의 죄악은 이루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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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사 탈당성명

최근 많은 중국인이 공산당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면서 사회 각계 유명인사들의 공개 탈당이 이어지고 있는데 문인, 스포츠 스타, 과학자가 있는가 하면 공산당 고위간부도 있다. 이들은 거짓과 유혹, 공포의 굴레에서 벗어나 양심선언을 했다.

관구이민(關貴敏)

“중국공산당이 붕괴되어야만 중국인들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고 중화민족은 희망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중국인들은 영원히 어둠 속에 갇혀 있을 것이다. 중국인들이 이 점을 깨닫고 모두 공산당에서 탈퇴하기를 희망한다.”

– 중국 유명 테너 관구이민

가오즈성(高智晟)

“인의(仁義)가 없는 인면수심의 당, 중국공산당에서 탈퇴한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일이다! 중국은 이 사악한 제도를 포기해야만 희망이 있다. ‘9평공산당(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은 매우 좋은 책이다. 이 책을 널리 알려서 탈당을 이끌어내는 것은 지금까지 중국공산당을 해체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평화로운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 3차례 노벨평화상 후보 명단에 올랐던 ‘중국의 양심’ 가오즈성 변호사

천광청(陳光誠)

“중국공산당은 멸망할 지경에 이르렀고 종식이 다가왔습니다. 중국공산당이 중국에서 행한 짓들을 보십시오. 이미 인간과 신들 사이에서 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 유명 시각장애인 중국인권 변호사, 천광청

예닝(葉寧)

“글로벌 중국공산당 탈당센터의 탈당 운동은 대중이 비폭력적이고 이성적으로 중국공산당 독재 정권을 해체하는 운동이며, 인류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최대 위협을 해결할 방안이 되고 있다.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념비적 운동인바, 노벨평화상을 열 번 받는다 해도 과하지 않다.”

– 뉴욕 인권변호사 예닝

황샤오민(黃曉敏)

“‘9평공산당’은 나에게 공산당의 진실한 면모를 보여줬고 내가 한때 공산당원이었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당초 자발적으로 입당한 건 아니었지만 말이다. 그래서 여기서 반드시 그 사악한 당에서 탈퇴한다는 성명을 함으로써 공산당의 독소를 깨끗이 씻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 86, 90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88년 서울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황샤오민

천융린(陳用林)

“탈당운동은 중국인들을 각성하게 하며 중국인들에게 희망을 준다. 외교관으로서 나는 국가를 위해 일해야 하지만 내 대부분 업무는 국가를 위한 업무가 아니라 같은 동포를 박해하는 일이었다. 사실상 내가 인민을 박해하는 도구가 된 것인데, 내 양심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  호주 시드니주재 중국총영사관 전 외교관 천융린

하오펑쥔(郝鳳軍)

“나는 중국 톈진시 공안국 610사무실에서 근무한 적이 있으며 1991년 중국공산당에 입당했다.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고 있는데 여기서 공산당, 공청단과 소선대에서 탈퇴하려 한다. 이제부터 나는 이런 조직과 아무 관련이 없다. 당초 나는 공산당에 큰 기대를 품고 있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현재 공산당은 중국에서 인권을 말살하는 어둠의 통치를 하고 있다. 따라서 다시 한번 공산당의 모든 조직에서 탈퇴한다는 성명을 밝히는 바이다.”

– 중국 톈진시 공안국 전 ‘610사무실’ 요원 하오펑쥔

한광성(韓廣生)

“나는 지난 1980년 3월 5일 중국공산당에 입당했고 매우 충성스러운 당원이었다. 하지만 많은 사건을 통해 중국공산당이 스스로 선전하는 것처럼 인민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정당이 아니라 자신들의 독재 정권만 생각하는 정당이란 사실을 고통스럽게 깨닫게 됐다. 그들은 매우 폭력적이고 부패하며 허위적인 기득권 집단이다. 이런 당은 내 가치관과 신념에 전혀 맞지 않는다. 따라서 나는 중국공산당 탈당을 엄숙하게 성명한다.”

전 선양시 공산당기율검사위 위원, 선양시 정치법률위 위원, 선양시 사법국 당서기 겸 국장 한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