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특별 논평] 중국공산당 탈당 4억 돌파, 붉은 정권 붕괴 눈앞

지난 7월 20일 워싱턴DC에서 글로벌 탈당센터가 4억 중국인의 공산당 탈퇴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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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크타임스 특별논평] 2022년 8월 3일, 중국공산당 탈당 사이트를 통해 중국공산당 조직 탈퇴를 선언한 중국인이 4억 명을 돌파했다.

이는 탈당 운동의 새로운 이정표이자 전세계 탈공산화 노정에서 있어서 중대한 사건이다. 특히 4억 중국인들이 두려움 없이 중국공산당을 버림으로써, 악의 흔적을 지우고 그들의 족쇄에서 벗어나 자유를 선택한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2004년 말, 에포크타임스가 발표한 장편 사설 ‘9평공산당(한글판: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은 중국 대중의 공산당 탈당 열풍을 일으켰는데, 이는 중국 내부에서 평화롭게 공산당 정권을 해체시키는 사상 초유의 정신각성운동으로 반드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지난 18년간, 전 세계 탈당 자원봉사자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중국공산당의 실상을 폭로하는 전단지가 중국 구석구석에 배포되면서, 관료와 엘리트들을 포함한 사회 각계 각층의 중국인들이 잇따라 공산당 조직을 탈퇴했다.

하나하나의 탈당 성명이 중국공산당의 붉은 벽을 조금씩 허물면서 붉은 왕조의 붕괴는 가속화됐다. 이로 인해, 현재 중국공산당은 내부적으로는 인권침해에 대한 대중의 들끓는 불만, 대외적으로는 힘에 의한 확장과 침투에 대한 각국 반발 등 내우외환에 휩싸여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

중국공산당이 도덕, 문화, 건강과 생명, 안보, 국제질서 등 면에서 큰 위협이 되고 있다는 사실은 갈수록 많은 국가 국민들에게 깊이 인식되고 있고, 이에 따라 그들의 침투를 막아내야 한다는 국제적 공감대가 강하게 형성되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악

공산당은 무엇인가? 탄생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세상에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파리 코뮌에 가담했던 불량배와 폭도들의 살인방화에서부터 오늘날 중국공산당의 극악무도한 만행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여 년 동안 공산주의자들은 세계 곳곳에서 커다란 재앙을 일으켰다.

이로부터 알수 있다시피, 그것은 매우 사악하고 포악하며 위선적인 이념이다. ‘9평공산당’ 편집부는, 공산당은 반(反)우주적인 사악한 영체라고 지적했다. 그것은 문화와 도덕을 파괴함으로써 전 인류를 소멸하려 시도하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오늘날 인간 세상에서 가장 큰 공산 악령의 하수인으로, 악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다.

토지개혁, 반혁명분자진압, 반우파투쟁에서부터 문화혁명, 천안문사태, 파룬궁 박해에 이르기까지, 또 기독교 신자, 위구르인, 티베트인, 인권변호사, 탄원민에 대한 박해까지, 중국공산당은 한번 또 한번 자국민에 대한 피비린내 나는 학살을 감행해 왔는데, 이는 세계 그 어떤 정권에서도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특히 진선인(眞·善·忍)을 믿는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박해가 23년째 이어지고 있는데, 그동안 대규모 파룬궁 수련자들이 고문으로 사망하거나 심지어 장기를 적출당했다. 하지만 중국공산당이 진실을 철저히 은폐하면서 정확한 희생자 수와 참혹한 박해 내막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9평공산당’에 의하면, 1949년 이래, 중국 인구의 절반 이상이 공산당의 박해를 받았으며, 6천만~8천만 명의 사람들이 비정상적으로 사망했다. 이는 인류의 두 차례 세계대전 사망자 수를 합친 것보다도 더 많다. 이로부터 알 수 있다시피, 중국공산당의 역사는 곧 ‘살인의 역사’다.

동시에 중국공산당은 전통 문화와 가치를 체계적으로 파괴했다. 문물과 고적을 부수고 지식인들을 잔혹하게 제거했으며, 민족 역대의 성과를 깨끗이 갈아엎었다. 세계상 그 어떤 정당도 중국공산당처럼 조상을 악랄하게 저주하고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광적으로 짓밟은 정당은 없었는데, 그들은 중화민족의 대역 죄인이 아닐 수 없다.

중국 전통문화는 천인합일(天人合一)을 중시하고, 하늘과 신을 공경하지만 중국공산당은 무신론을 내세워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우며 사람과 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또 독재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반대파를 탄압하고, 대중의 신앙자유를 박탈했으며, 시비 선악을 뒤집었는데, 이는 도덕적 타락과 사회의 몰락을 초래해 ‘천국의 길을 막고 지옥의 문을 열어놓은 것’이나 다름없다.

올 상반기만 해도 중국에서는 각종 비극이 잇따랐다. 지난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쉬저우(徐州)에서 여성 인신매매 사건인 ‘쇠사슬녀 사건’이 폭로돼 전 세계가 큰 충격을 받았다.

그 직후에는 대도시 상하이에서 비인간적인 코로나 봉쇄가 실시되면서 다른 질병을 앓고 있는 시민들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했다. 이번 상하이 봉쇄는 중국의 국제적 이미지를 크게 추락시켰고, 또한 많은 사람에게 중국공산당의 야만적인 본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6월에는 탕산(唐山)의 한 음식점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한 집단폭행 사건이 벌어져 전 국민이 분노했는데, 이처럼 폭력으로 약자를 괴롭히는 현상은 중국공산당이 도덕성을 무너뜨린 결과가 아닐 수 없다.

또 허난성에서는 은행에서 예금을 찾지 못해 시위를 벌이던 시민들이 폭력적인 진압을 당했는데, 이 사건은 중국공산당이 더 이상 심각한 경제 위기를 숨길 수 없게 되면서 벌어진 일이다.

이처럼 민생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지만 중국공산당은 한시도 대중에 대한 감시와 억압을 늦추지 않고, 가택수색, 체포, 형벌, 고문, 협박, 출국금지와 같은 불법적인 악행을 계속하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이미 국민을 적으로 삼는 깡패 정권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특히 주권 이양 20년 만에 찬란한 빛을 잃은 홍콩의 운명은 중국공산당의 깡패 본성을 유례 없이 부각시키고 있다. 중국공산당이 ‘국가안보법’을 내세워 홍콩 민주 인사들을 대거 체포하고, 선거제도를 완전히 뜯어고쳐 ‘일국양제(一國兩制)’를 무력화시키면서 오늘날 홍콩 시민들은 자유를 잃었고, 인재와 자산은 계속 빠져나가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이른바 ‘애국자가 다스리는 홍콩’을 외치고 있지만 사실상 ‘공산당을 사랑하는 자들이 다스리는 홍콩’으로 만들고 있는데, 진실을 두려워하는 중국공산당은 홍콩의 번영을 무너뜨리는 한이 있더라도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나 반항하려는 사람들을 용납하려 하지 않는다.

국제적으로 중국공산당은 침투와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대일로 등 프로젝트를 이용해 타국 자원을 약탈하고 각국 정치인, 싱크탱크, 재벌, IT기업, 매체 등을 회유하고 협박해 이들을 타락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중국공산당의 이런 추태가 국제적으로 빈번하게 드러나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20년 초 우한에서 전염병이 퍼지기 시작했지만, 중국공산당이 이 같은 사실을 은폐하면서 바이러스가 해외까지 급속히 확산됐다. 이로 인해 대규모 인명 피해와 경제 위기가 초래됐고 전 세계가 사상 초유의 대재앙을 맞았다.

하지만 이에 대해 중국공산당은 사과는커녕 바이러스 확산 책임을 다른 나라에 떠넘기고, 다른 국가의 방역을 비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존엄성을 망각했다.

특히 황당한 것은 중국공산당은 방역 과정에서 거짓말을 하고 폭력을 휘두르면서도 “인민을 위해 봉사한다”, “생명 존중이 제일이다”, “법으로 나라를 다스린다”, “중국이 가장 안전하다”며 스스로 치켜세우는가 하면 “인류 운명 공동체”까지 외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정권이 이처럼 극악한데 그들의 일부가 되어 그들과 함께 하려한다면, 악마에게 자신의 영혼을 파는 것이다. 서방국가나 언론, 기업으로 말하면 중국공산당과 손잡는 것은 늑대와 춤을 추는 것으로, 그들의 음모를 도와준다면 화를 부를 수밖에 없다.

중국공산당, 자유 국가의 각성으로 벼랑끝 몰려

미국, 영국, 호주 등 갈수록 많은 서방 국가들이 중국공산당의 위협과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손을 맞잡기 시작했고, 공동 가치관에 기초한 새로운 방식의 동맹을 맺고 있다.

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지난 6월 말 열린 정상회의에서 중국공산당을 ‘체계적 도전’으로 규정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인권 박해에 가담한 여러 중국 관리들이 미국 정부의 제재를 받았고, 중국공산당의 하수인들도 해외에서 잇따라 체포되고 실형을 선고받거나 영주권이 취소되기도 했다.

전 세계 28개국은 미국의 ‘마그니츠키 인권책임법’과 유사한 법을 제정했거나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는 인권 박해자에 대해 비자 발급을 거부하고 해외 자산을 동결한다는 내용을 담겨 있다.

2020년 10월 2일, 미국 이민국이 발표한 새로운 정책은 “특별 허가를 받지 않는 한, 미국 이민을 신청한 공산당 당원이나 기타 독재 국가 정당과 지부의 구성원은 미국에 입국할 수 없다”고 규정했다.

지난 5월 12일 미 연방의회 짐 뱅크스 의원은 ‘공산당 비자 투명성 법안’을 발의했는데, 여기에는 모든 미국 비자 신청자에게 중국공산당 및 중국 군부, 준군사조직, 법집행부, 공안부 또는 국가안전부대와의 연관성 여부를 보고하도록 한 내용이 들어 있다. 이는 중국공산당이 미국의 비자 제도를 악용하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이 같은 국제적 분위기로 인해 중국공산당은 갈수록 고립되어 더 이상 거짓 선전도 통하지 않고 있다. 이와 동시에 중국공산당은 심각한 내부 분열과 치열한 권력 다툼, 이익 다툼에 빠져, 아무도 공산주의를 믿지 않는다. 특히 최근 중국 내에서는 경기 침체로 불만이 들끓고 있는데, 중국공산당도 자신들의 몰락이 시간 문제라는 것을 알고 있다.

탈당해야 자신을 지킬 수 있다

중국에는 9천만 명의 공산당원이 있는데, 이들의 추종과 복종은 중국공산당이 연명할 수 있는 토대다. 하지만 이들 수천만 당원들은 중국공산당이 지난 70여 년간 집권하면서 빚어낸 거대한 피의 빚의 책임이 자신들에게도 한몫씩 돌아간다는 사실은 알지 못한다.

공산당이 무너지는 그날, 공산당원들은 대량학살, 종교박해, 고문, 장기적출, 전염병 은폐 등 중범죄의 공범으로 모두 청산을 당하게 된다. 그러한 범죄 행위를 직접 추진하거나 관여한 일반인들도 모두 수사와 재판을 받게 된다.

지난 세기 나치 전범에 대한 처벌도 ‘복종은 유죄’라는 원칙이 적용됐는데, 이는 중국공산당원들에게 교훈이 되어야 한다.

나치 독일 친위대 중령였던 아돌프 아이히만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들을 강제수용소로 이송하는 임무를 맡았던 홀로코스트 실무책임자다. 그는 1960년 아르헨티나로 망명했지만 이후 이스라엘에서 재판을 받았다. 아이히만은 법정에서 자신은 “상부의 명령에 복종했을 뿐”이라고 항변했지만 여전히 사형에 처해졌다.

1980년대 동유럽 격변 이후 옛 공산권 국가들은 탈공산주의를 위해 잇따라 관련 법을 제정했는데, 체코는 1991년 ‘정화법’을 제정해 과거 정권의 첩보원, 비밀경찰, 고발자 등 1만5000여 명에 이르는 공산당 협력자들을 사법 처리했다.

폴란드의 ‘정화법’은 새 민주 정부 모든 관료들에게 과거 인권 박해에 가담한 적이 없었음을 선언하는 성명서를 제출하도록 했다. 여기에는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행정기관 수장, 지방행정 수장, 판검사, 언론사 간부 등 공무원이 두루 포함됐다.

독일도 통일 후 ‘정화법’을 통과시켜 옛 동독 고위관료, 판검사, 경찰서장, 학교 교장, 독일공산당 스파이들을 청산했다. 그 과정에서 18만 명의 동독 출신 교사 중 2만 명이 해임되고, 판검사 절반 가까이 해임됐으며, 4만2000명의 동독 정부 관리가 해임됐다.

2006년 1월 25일, EU위원회는 ‘반드시 공산주의 범죄를 국제적으로 규탄해야 한다’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동유럽 옛 공산권 국가들에 교과서 수정과 공산주의 체제 희생자들을 위한 기념비 건립을 요구했다.

지난 7월 5일, 우크라이나는 자국 공산당의 활동을 영구적으로 금지시키고, 공산당 및 관련 단체, 기업의 자산을 모두 압수했다.

이처럼 국제사회에서 공산당원 신분은 수치스러운 이름이며, 범죄자의 공범으로 향후 처벌을 피할 수 없는 비참한 말로를 의미한다.

중국공산당을 탈당하는 것은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중국공산당의 사악한 정치에서 벗어나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되찾는 것이다.

오늘날 중국공산당은 여전히 깡패와 사이비 종교의 방식으로 중국을 지배하고 있으며, 기만적인 선전으로 중국인들을 세뇌시키고 있다. 중국 민중과 해외 중국인들은 중국의 각종 혼란과 재난의 근원이 공산당임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따라서 양심적인 중국인들은 중국공산당에 충성하거나 방조하여 그들의 순장품이 되지 말아야 한다. 중국공산당을 탈퇴하는 것은 자신과 민족을 위험에서 구원하는 의거이자, 중화의 아들딸로서 거부할 수 없는 책임이다.

중국공산당은 중국을 대표하지 않는다. 중화민족과 중국은 이미 5천년 동안 존재해 왔고, 이와 비교해 봤을 때 중국공산당의 집권 기간은 보잘것 없이 짧다. 중국공산당은 서방의 마르크스-레닌주의 폭정을 중국에 강제로 도입하여 문화를 황폐화시키고 대중에게 끝 모를 고난을 초래했다.

중국공산당은 수시로 ‘반중 세력’을 비판하지만, 사실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반중 세력이다. 중국인들에게 있어서 진정한 애국이란 중국공산당을 추앙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공산당에서 탈퇴하는 것이다.

중국인으로서 중국공산당 조직에서 탈퇴하는 것은 자신을 위해 밝은 미래를 선택하고 민족에게 아름다운 미래를 열어주는 정의로운 일이다. 전 인류에게 있어서도 공산주의를 저지하는 것은 보편적 가치를 수호하고 인류의 도덕과 문명의 근간을 수호하는 지극히 중요한 일이다.

이 역사의 관건적인 시각에 4억 중국인들은 더 없이 바른 선택을 했다. 이것은 소중한 정신 각성으로, 인류 역사의 새로운 장이 펼쳐졌음을 상징한다.

원본 링크

전 세계 공산주의 종식에 도움이 되도록 endccp.com/ko 를 방문해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청원에 서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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