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호주서 ‘중국공산당 3억 9천만 명 탈퇴’ 경축 행사 열려

3월 26일, 멜버른 중국공산당 탈당 집회에서 버니 핀(Bernie Finn) 빅토리아주 상원의원은 “모든 사람은 중국공산당 폭정에 반대해야 한다”고 말했다.(천밍/에포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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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크타임스 멜버른 지국 보도] 지난 3월 26일, 호주 멜버른 주립도서관 앞에서 중국인들의 중국공산당 탈당 3억 9천만 돌파와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서명이 200만 명에 이른 것을 경축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지역사회 대표, 사회 엘리트들이 중국공산당 해체와 호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촉구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중국공산당과 관련된 모든 것이 사악하다”

3월 26일, 멜버른 중공 탈당 집회에서 발언하는 버니 핀 빅토리아주 상원의원(바이촨/에포크타임스)

빅토리아주 자유당 원내 총무이자 상원의원인 버니 핀(Bernie Finn) 의원은 모든 호주인은 주변에 중국공산당(중공)의 악행을 알리고 폭정에 맞서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중국공산당은 호주의 적이며 자유의 적이며 모든 자유 시민의 적입니다. 중국 공산당에 관한 모든 것은 악입니다.”

그는 중공이 빅토리아주 정부, 호주 정부 및 아태 지역 국가들과 기초 시설 프로젝트를 벌이는 것을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들(CCP)은 중국을 통제하듯이 호주를 통제하기를 원합니다. 중국이 호주의 친구라고 말하는 사람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3월 26일, 서프 코스트 샤이어시 시의원인 폴 바커는 중공 탈당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자유를 위해 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천밍/에포크타임스)

서프 코스트 샤이어(Surf Coast Shire)시 시의원(자유민주당) 폴 바커(Paul Barker)는 언론 자유와 종교 자유의 권리는 투쟁해 얻어올 필요가 없는 시민의 당연한 권리지만 독재자들은 이러한 권리마저 박탈한다고 비판했다.

5월 총선에서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바커는 “오늘 이곳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자유에 대한 공통된 열망을 보여줬습니다. 우리는 미래 세대가 계속 번영하고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나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 자유를 위해 싸워야만 합니다.”

“만약 더 많은 사람들이 ‘진선인(眞·善·忍)’을 따른다면 세상은 더 나은 곳이 될 겁니다.”

“중국을 사랑한다면 우선 반공해야”

3월 26일, ‘대중화광복협회’ 부회장이자 멜버른 ‘천안문타임스’ 발행인인 롼제는 “중국을 사랑한다면 우선 반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바이촨/에포크타임스)

‘대중화광복협회’ 부회장이자 멜버른 ‘천안문타임스’ 발행인인 롼제(阮杰)는 중공은 중국인은 물론이고 중국과 같지 않으며, 그것은 지난 세기 국제공산혁명 운동의 산물이라고 지적했다.

또 중국공산당은 중국 문화와 사회도덕을 파괴하고 호주를 포함한 세계 각국에 침투했다고 말했다.

“중국공산당은 중국에 해를 끼치는 가장 큰 범죄 집단입니다. 그것은 외부 세력이며 우리 중국 민족 문화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모든 중국인은 중국을 사랑한다면 먼저 반공해야 합니다.”

롼제는 중공이 사회도덕 유지에 좋은 역할을 해온 파룬궁수련자들을 20년 넘게 잔인하게 박해해 왔다고도 비난하면서 중국인들을 향해 “중공의 반인류적 행동을 중단시키고, 반체제 인사, 종교인, 인권 옹호자들에 대한 중공의 박해에 반대하며, 파룬궁의 신앙 자유를 지지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또 호주에서 생활하는 중국인들을 향해서는 중국공산당의 해외 침투를 경고하면서 용기를 갖고 나서서 중국공산당의 악행을 폭로하고 그들이 평화롭고 민주적이며 자유로운 호주를 파괴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3월 26일, 빅토리아 위구르협회 알림 오스만 회장은 사람들에게 중국공산당의 본질을 폭로할 것을 촉구했다.(바이촨/에포크타임스)

빅토리아 위구르협회 알림 오스만(Alim Osman) 회장은 ‘중국공산당을 종식시키자’는 제목의 연설을 했다.

그는 중공이 토지개혁, 공상개조, 대약진운동, 문화혁명, 천안문학살, 파룬궁 박해, 위구르인 대량 학살 등을 통해 8천만 중국인을 비정상적으로 사망하게 했다고 규탄했다.

특히 중국공산당이 우한폐렴을 은폐해 전 세계적으로 400만 명이 넘는 사망자를 냈고 세계 경제에 16조 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혔다고 비판했다.

오스만은 “우리는 반드시 나서서 중국공산당의 본질을 알려야 합니다. 그것은 잔혹하고 권위주의적이며 대량 학살을 집권 동력으로 하는 사악한 세력”이라고 강조했다.

3월 26일, 빅토리아주 티베트 커뮤니티의 텐진 라브강 부회장은 “중국공산당의 권위주의는 보편적인 인권에 위배된다”고 비판했다(천밍/에포크타임스)

빅토리아주 티베트 커뮤니티의 텐진 라브강(Tenzin Rabgang) 부회장은 연설에서 중국공산당은 권력을 장악하는 주요 수단이 폭력이라는 점을 숨기지 않고 있는데 그것의 모든 산하 조직도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공산당은 지구상의 어떤 적보다 자국민을 두려워합니다. 중국공산당의 권위주의는 모든 중국인을 억압하고 있고 보편적인 인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3월 26일, 제인 푼 호주-홍콩연맹 대변인은 “중공 폭정은 인권에 대한 명백한 침해”라고 규탄했다.(바이촨/에포크타임스)

2019년부터 홍콩 민주화 시위를 돕기 위해 노력했던 제인 푼(Jane Poon) 호주-홍콩연맹 대변인은 자신은 중공이 홍콩에서 어떻게 언론 자유를 억압했는지 직접 목격했다면서, 중국공산당의 잔학한 행위는 명백한 인권침해라고 규탄했다.

“중국공산당은 ‘중-영 공동선언’을 어기고 홍콩을 불법 점령해 법치를 훼손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진압했습니다. 지금까지 47명이 넘는 민주파 인사가 억울하게 체포되고 기소됐으며, 민주파를 지지했던 언론사 ‘애플데일리’와 ‘입장신문’이 ‘홍콩판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로 강제 폐간됐습니다.”

판 씨는 홍콩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면서 홍콩 시민들은 홍콩 정부와 중공 치하의 홍콩의 미래에 대해 희망을 잃었다고 밝혔다.

“과거 홍콩은 중국 본토와 해외 난민들의 안전한 피난처였으나 지금은 반대로 홍콩 시민들이 세계 곳곳에서 망명을 신청하고 있습니다.”

3월 26일, 호주 베트남 커뮤니티 본 응우옌 대표는 집회에서 “중국 인민과 중국공산당을 구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천밍/에포크타임스)

호주 베트남 커뮤니티 본 응우옌(Bon Nguyen) 대표는 집회에서 중국인과 중공의 차이점에 대해 “중국인은 우호적이고 좋은 사람들인 반면 중공은 모든 중국인의 적”이라면서, 많은 중국인이 정부에 반하는 의견을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체포되고 인권을 박탈당하고 있으며, 이러한 만행은 심지어 해외로 확산되면서 홍콩도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난민 출신인 응우옌은 멜버른 시민들에게 호주에서 누리고 있는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동시에 “중공의 위협을 받고 있는 중국 본토와 홍콩, 대만인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호소했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중국공산당은 양심 인사를 박해하고 흑백 전도해”

3월 26일, 1964년 도쿄올림픽 수영 은메달리스트인 젠 베커가 멜버른 중공 탈당 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바이촨/에포크타임스)

1964년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은메달을 딴 호주 전 수영 국가대표 선수 젠 베커(Jan Becker)도 중국공산당이 양심 인사들을 박해하고 흑백을 전도한다고 규탄했다.

23년째 파룬궁을 수련하면서 많은 것을 얻었다는 그녀는 중국공산당이 자국민, 특히 ‘진선인(眞·善·忍)’을 따르는 선량한 파룬궁수련자들을 박해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베커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의 파룬궁 박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해외 중국인들이 기획한 ‘세계인권성화봉송’ 캠페인에 동참해 다른 올림픽 선수인 마틴 로빈스(Martin Ruebins)와 함께 유럽과 호주 전역을 돌면서 ‘인권성화’를 봉송한 바 있다.

당시 이 캠페인은 호주 각계각층의 지지를 받았고 여러 국가와 지역 언론에 보도되면서 국제올림픽위원회에 제출되는 ‘박해 중지’ 청원서에도 많은 사람들이 서명을 해줬다.

“그러나 베이징은 결국 2008년 올림픽을 개최했고 중공의 인권 유린과 종교 단체에 대한 박해는 갈수록 강화됐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국가를 대표해 올림픽에 참가하는 것은 더 이상 영광스러운 일이 아니게 됐습니다. 저 역시 올림픽 메달을 딴 지 58년이 지난 오늘, 올림픽 정신이 변질된 데 대해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3월 26일, 멜버른 파룬궁 대표인 윙 탕은 멜버른 중공 탈당 집회에서 “사람들은 도의상 중공의 범죄 행위를 폭로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천밍/에포크타임스)

멜버른 파룬궁 대표인 윙 탕(Wing Tang)은 중국의 파룬궁수련자들이 불법적으로 수감되고 생체 장기 적출을 당한다는 보고서를 읽고 두려움과 불안에 빠졌다고 말했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정직하고,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배웠습니다. ‘진선인’의 신념에 대한 중공의 억압은 사람들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을 무너뜨리고 있으며, 이 같은 범죄는 20여 년간 계속되고 있습니다.”

탕은 중국공산당이 이익을 위해 선량한 사람들의 장기를 적출하는 것은 정권에 의한 대량 학살 만행이라고 규탄했다. “장기적출로 희생된 사람들은 우리와 다름이 없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도의상 중공의 범죄를 폭로하고 그들의 폭력, 탄압, 문화 통제와 정치적 선전에 저항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호주를 위해 용기를 갖고 나서서 중국공산당을 반대하다

3월 26일, 독립 사회단체 ‘호주 민주주의 부흥(Reignite Democracy Australia)’의 모건 조나스 대표는 “중공의 반인류 만행을 지속적으로 규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천밍/에포크타임스)

독립적인 사회단체 ‘호주 민주주의 부흥(Reignite Democracy Australia)’의 모건 조나스(Morgan Jonas) 대표는 중공의 파룬궁수련자들에 대한 생체 장기적출 만행이 의심할 여지 없이 지금도 자행되고 있다면서, 박해 피해자들에게 깊은 동정심과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는 전 세계가 공산주의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현재, 중공이 저지르고 있는 거대 범죄 행위는 더욱 빠짐없이 지속적으로 기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공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동안에는 인권 유린국 중국에서 시작된 공산주의식 락다운 모델이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전 세계로 보급됐는데, 공공보건 영역의 이 같은 권위주의 역시 본질적으로는 인권 유린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 역사상 중공이 중국의 교육제도를 완전히 파괴해 중국 전통문화를 말살했다면서 “그럼에도 중국공산당은 자신들의 범죄를 결코 인정하지 않으며, 수천수만 무고한 희생자들에 대해 책임지려 하지 않는다”고 규탄했다.

조나스 대표는 중국공산당이 저지른 반인류적 범죄 행위에 대해 모든 사람이 지속적으로 비판할 것을 촉구했다.

“우리는 호주를 포함한 세계 그 어떤 국가도 잔인한 공산주의 폭정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또한 이 때문에 우리는 반중공 구호를 외치고 호주를 위해 용기를 갖고 나서서 민주주의 전통을 수호해야 합니다.”

3월 26일, 폴란드 출신 사이버 보안 전문가 폴 다브로바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고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바이촨/에포크타임스)

폴란드 출신 사이버 보안 전문가인 폴 다브로바(Paul Dabrowa)는 6살 때 고향에서 소련군 탱크가 사촌동생을 깔아뭉갰던 처참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제 사촌동생은 모 유럽 국가 교회에 가고 싶어했다는 이유만으로 살해됐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소식을 듣고 당시 저는 머리가 어지러웠습니다. 여기 있는 분들도 중공의 잔학한 행위를 처음 알게 됐을 때 모두 저와 같은 감정을 느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위구르족이든 파룬궁수련자든 홍콩 시민이든, 모두 제 사촌이 살해된 것과 같은 일을 겪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브로바는 자유롭게 사고할 권리는 공산주의 독재 통치하에서도 박탈돼서는 안 된다면서 어린 시절 어른들이 그에게 했던 말을 인용했다.

“자유는 우리의 가치를 실현하는 힘입니다.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생활해야지 주변과 세상이 당신에게 요구하는 대로 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중국공산당 본질 이해에 도움이 된 집회

이날 행사에서 호주 소녀 로렌 파크(Lauren Park)와 밸라 그랜드(Bella Grand)는 연설자들의 멋진 연설에 매료되어 발걸음을 멈추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사진도 찍었다.

로렌은 어머니가 공산주의의 사악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다고 말했다. “저희 어머니는 중국이 ‘한 자녀 정책’을 실시하는 기간 중국에서 살았고 천안문 사건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자라면서 어머니께서 중공이 중국에서 오랫동안 나쁜 짓을 정말 많이 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죠.”

그랜드도 중국공산당이 수많은 인권 유린을 저질렀는데도 국제사회가 충분한 관심을 보이지 못했고 언론들도 이에 대해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다며 안타까워했다.

3월 26일, 멜버른에서 3억 9천만 중국인들의 중공 탈퇴를 경축하는 행사에서 시민들이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서명을 하고 있다.(천밍/에포크타임스)
3월 26일, 멜버른에서 3억 9천만 중국인들의 중공 탈퇴를 경축하는 행사에서 시민들이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서명을 하고 있다.(천밍/에포크타임스)
3월 26일, 멜버른에서 3억 9천만 중국인들의 중공 탈퇴를 경축하는 행사가 열렸다.(천밍/에포크타임스)

중국인들의 공산당 탈퇴 캠페인에 대해 로렌은 “중국인들이 자신들이 본 것이 사건 전모가 아니라는 것과 공산당의 집권 방식이 이 세상의 유일한 집권 방식이 아님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더 평화적인 방식으로 더 나은 생활을 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어요.”

그랜드는, 중국공산당 지지자들이 진실을 모르고 있는데 대해 무지의 원인은 지식 부족과 잘못된 세뇌 때문이라면서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로렌과 그랜드는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서명용지에 서명하고 이 캠페인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자원봉사자들은 시민들에게 진실을 알리면서 ‘End CCP’ 서명을 받았고 행사 중간에 ‘End CCP’ 카 퍼레이드도 도심을 지나면서 중국공산당 해체의 필요성을 더 널리 알렸다.

3월 26일, 멜버른 도심에서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바이촨/에포크타임스)
3월 26일, 멜버른 도심에서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바이촨/에포크타임스)
3월 26일, 멜버른 도심에서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바이촨/에포크타임스)

전 세계 공산주의 종식에 도움이 되도록 endccp.com/ko 를 방문해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청원에 서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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