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뉴질랜드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자동차여행, 오클랜드 도착

뉴질랜드의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차량 행렬(탈당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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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탈당센터](탈당센터 기자 안치 뉴질랜드 보도)

2022년 1월 3일과 4일, 뉴질랜드 ‘글로벌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자원봉사자들은 신년 연휴 마지막 이틀을 이용해 오클랜드 북부의 해안 지대에서 이틀간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서명운동 자동차 여행을 진행했다. 오클랜드는 이들의 8번째 도착지였다.

1월 3일, 차량 행렬은 롱베이(Long Bay)에서 출발해 해안 도로를 따라 토베이(Torbay), 브라운스 베이(Browns Bay), 마이랑이 베이(Mairangi Bay) 등 휴양지를 거쳐 노스쇼어(North shore)에 도착했다. 4일, 차량 행렬은 밀워터(Millwater)에서 출발해 실버데일(Silverdale), 오레와 비치(Orewa beach)를 거쳐 왕가파라오아 거리(Whangaparaoa Rd)를 따라 걸프하버(Gulf Harbour)에 도착한 후 다시 같은 길로 되돌아갔다.

뉴질랜드 ‘중국공산당 종식’ 차량 행렬(중국공산당 탈당센터)
차량에 설치한 게시판 ‘중국공산당은 전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바이러스 입니다.’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이틀간의 자동차 여행은 모두 정오에 가까울 때 진행했는데 해변에서 한가롭게 휴가를 즐기는 여행객이 끊임없었고 28대의 차량이 긴 행렬을 이루자 특별히 눈에 띄었다. 차량에 표기된 ‘중국공산당 종식’ 게시판을 보고 일부 젊은이들은 차를 향해 환호했다. 어떤 사람은 차량 대열에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고 어떤 사람은 사진을 찍었다.

그 과정에서 많은 감동적인 이야기가 있었다. 어떤 지역 사람들은 줄을 서서 서명했고 어떤 지역 사람은 직접 서명부스를 찾아가 서명했다. 자원봉사자가 그들에게 서명하는 내용을 아느냐고 물었을 때 그들은 “압니다.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입니다”라고 말했다.

차량이 지나갈 때 행인들이 다수 손을 흔들거나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자동차 여행에 참가하고 싶어하는 뉴질랜드 여성

1월 3일, 뉴질랜드 여성 레베카(Rebecca)는 차량 대열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브라운스 베이의 한 ‘중국공산당 종식’ 서명장소를 찾아가 자원봉사자에게 자신도 자동차 여행에 참가하고 싶다면서 일정표를 알 수 있는 페이스북이나 다른 연락처가 있는지 물었다.

그녀는 자원봉사자가 중국공산당의 죄악을 폭로하는 방법을 지지한다며 전 세계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영향에 무기력함을 느꼈을 때 ‘중국공산당 종식’ 차량과 현수막 메시지를 보고 기뻤다고 말했다. “격동돼 울고 싶었어요.” 그녀는 다음번 여행에 참가하겠다면서 그녀뿐만 아니라 그녀 남편도 참가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친구들도 자동차 여행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운스 베이의 서명 장소(중국공산당 탈당센터)
‘중국공산당 종식’ 차량 대열이 브라운스 베이에서 달리고 있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카페 직원이 자원봉사자에게 물을 가져다주다

실버데일 탈당센터 자원봉사자 왕링은 4일, 기온이 32도에 치솟아 여름에 들어섰는데 오클랜드에서 가장 더운 날이었다고 말했다. 그들이 뜨거운 날씨에 갈증이 느낄 때 맞은편 카페의 한 젊은이가 그들에게로 걸어와 물 두 컵을 건넸다.

왕링은 물의 시원함이 뜨거운 햇빛 아래에 오래 선 그녀의 피로를 순식간에 해소해줬다며 젊은이의 행동에 깊이 감동했다고 말했다.

활동이 끝난 후 왕링은 카페에 가서 감사를 표했고 카페 주인 글렌 필립스(Glenn Phlips)와 직원 6명은 모두 ‘중국공산당 종식’ 서명 용지에 서명했다.

카페 주인 필립스(좌측)와 자원봉사자에게 물을 가져다준 젊은이.(왕링/중국공산당 탈당센터)
마이랑이 베이에서 한 시민이 서명하고 있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마이랑이 베이에서 자원봉사자가 행인에게 중국공산당에 대한 진상을 알리고 있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샤오펀훙이 중국공산당의 본질을 똑똑히 보다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중국인 샤오둥(曉冬)은 실버데일에서 차를 몰고 지나가다가 탈당센터 자원봉사자의 현수막을 보고 매우 신나서 즉시 차를 멈추고 얘기를 나눴다. 그는 자신이 샤오펀훙(小粉紅-공산당을 추종하는 젊은이)이었지만 지금은 공산당을 반대하게 된 과정을 말했다.

샤오둥은 뉴질랜드에 온 지 10여 년이 된다고 말했다. 갓 나왔을 때 지금의 많은 젊은이와 마찬가지로 중국공산당을 전적으로 믿은 샤오펀훙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유사회에서 더 많은 진실한 정보를 알고 나서 중국공산당의 선전과 대조하고 그는 공산당이 줄곧 중국인에게 거짓말을 주입했음을 발견했다. 그가 안타까웠던 것은 자신이 각성한 후의 인식을 국내의 친척과 친구, 심지어 뉴질랜드 중국인들에게 알려줬을 때 오히려 그를 이상하게 보았다는 점이다. 이에 그는 중국인에 대한 공산당의 세뇌가 점점 심각하다는 것을 의식했고 매우 걱정됐다.

자원봉사자가 그에게 중국공산당이 중국인과 전 인류에게 저지른 범죄는 반드시 천벌을 받을 것이고 중국공산당에 가입한 사람은 탈퇴해야 평안을 보존할 수 있다고 알려주자 그는 즉시 사이트에서 삼퇴(중공의 3대 조직인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탈퇴)를 성명하고 앞으로 삼퇴 활동에 참여할 의향을 밝혔다.

탈당센터 자원봉사자 “지지 차량을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4개월 넘는 도시 봉쇄를 겪은 뉴질랜드인들은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탈당센터 자원봉사자가 든 ‘중국공산당 종식’, ‘공산주의 최종 목적은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 등 중국어와 영문 현수막을 보고 열정적으로 호응했다.

자원봉사자 에프렌(Efren)은 연속 3일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세 개 지역에서 진행한 ‘중국공산당 종식’ 서명 활동에 참여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현수막을 드는 일을 했다고 말했다. 오고 가는 차량이 그를 지지했고 그는 이런 일을 하는 것이 매우 의의 있다고 여겼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 몇 시간 서 있었지만 에프렌과 그의 파트너는 운전하면서 행인들이 몇 초 사이에 현수막 내용을 똑똑히 볼 수 있도록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현수막에 구김이 가지 않도록 잡아당겼다.

에프렌은 지나는 차량은 대부분 손을 흔들거나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고 경적을 울리는 것으로 지지를 표했고, 심지어 일부러 창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우리는 여러분을 지지합니다”라고 외쳤다고 말했다. 기분이 좋아진 에프렌은 처음에는 속으로 자신을 지지하는 차량을 세었지만 나중에는 지지하는 차량이 너무 많아 아예 세지 않았다.

그는 뉴질랜드인들은 우한폐렴(중공 바이러스)가 확산된 이래 가장 엄격한 도시 봉쇄와 강제 백신접종을 겪었는데 이러한 공포는 모두 중국공산당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 몇 시간 서 있었지만 에프렌과 파트너는 현수막에 구김이 가지 않도록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했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현지 서양인 “서명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릴 겁니다”

노스쇼어의 브라운스 베이는 오클랜드 해안 관광지에 가까운 인구 밀도가 비교적 밀접한 지역이다. 자원봉사자들은 1월 3일, 이 지역에서 현수막을 들고 서명을 받을 때 현지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 리 씨는 오클랜드는 아직 완전히 개방되지 않았고 일부 시민은 여전히 조심스럽게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고 있지만 그들은 ‘중국공산당 종식’ 차량에 붙은 게시판과 현수막을 보고 자원봉사자와 서로 얘기를 나누었다.

리 씨는 당일 많은 행인이 그녀 손에 들고 있는 ‘중국공산당 종식’ 서명 게시판을 보고 자율적으로 다가와 서명했다고 말했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그녀가 한 가족에게 서명해달라고 할 때 갑자기 옆에서 누군가가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보세요. 이 서명을 하기 위해 줄을 섰네요.” 그녀가 고개를 돌려 보니 60대 서양인 여성 한 분이 자기 왼쪽에 서서 서명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리 씨는 현지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대부분 사람이 중국공산당의 강제 장기적출 범죄를 들었고 파룬궁수련자 박해 및 서방 민주주의와 자유에 대한 침투 및 간섭 등을 들어본 적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결국 탈당 자원봉사자가 거리에서 전달한 메시지는 대중의 소원과 공감대를 반영한 것이었다. 그녀는 결국 ‘중국공산당 종식 서명운동’은 뉴질랜드의 민심이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양인 여성 “여러분은 뉴질랜드의 자손 후대를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브라운스 베이의 자원봉사자 케니(Kenny)는 기자에게 그가 만난 한 나이 많은 서양인 여성은 ‘‘중국공산당 종식’ 서명운동을 매우 지지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파룬궁 박해 등 중국공산당이 저지른 나쁜 일을 알고 있었고 공산당의 사악함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20년간의 중국공산당의 침투로 인해 뉴질랜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말했다. 작별할 때 할머니는 감격하며 말했다. “여러분이 한 모든 일은 뉴질랜드의 미래와 자손 후대를 위한 겁니다.”

자동차 여행의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이런 선량한 뉴질랜드 시민을 위해 중국공산당에 대한 진상을 더 깊고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전 세계 공산주의 종식에 도움이 되도록 endccp.com/ko 를 방문해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청원에 서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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