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 각지서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서명 활기

많은 한국 시민들이 EndCCP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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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탈당센터] 미국, 호주, 유럽 등에 이어 한국에서도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서명운동이 시작돼 전국적으로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는 지난해 12월부터 한국어판 사이트를 개설하고 중국공산당 종식 서명운동, ‘앤드 씨씨피(End CCP)’ 캠페인을 시작했다. 전국 각지에 서명 부스를 마련해 6월 현재 서명 숫자가 총 6만 명을 돌파했다.

현재 서울역과 광화문, 관광지인 도봉산과 거제도, 중국인들도 많이 찾는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 서명 거점이 마련된 상태다.

서울역에서 한 시민이 End CCP서명을 하고 있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광화문 인근에서 서명을 받고 있는 탈당센터 자원봉사자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거제도 ‘바람의 언덕’ 관광지에서 한 소녀가 End CCP 서명을 하고 있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울산에서 열린 벚꽃축제에서 시민들이 End CCP 서명을 하고 있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탈당센터 자원봉사자들은 배너, 전단지 등 각종 자료로 End CCP의 의미를 한국인들에게 알렸고, 중국공산당(중공, CCP)의 실체를 폭로하는 녹음을 들려주며 시민들이 이 캠페인의 의의를 쉽게 파악해 서명에 참가하게 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온라인 홍보와 오프라인 서명을 함께 병행해 지난 6개월간 매달 평균 1만 명 정도 서명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6만 명 이상의 한국인들이 서명에 동참했다.

국내 각지에서 시민들에게 서명을 권하는 탈당센터 자원봉사자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높아지는 한국인들의 반중공 의식

한국은 지리적으로 중국과 가까워 중국발 미세먼지나 문화공정, 산업스파이, 공자학원 등 중국공산당의 각종 침투와 피해를 받고 있어 한국인의 반(反) 중공 의식은 꾸준히 높아져 왔다.

특히 한국은 우한폐렴으로 1800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해 수많은 시민이 사망하고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입어 중국공산당에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nd CCP서명을 지지하는 한국인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서명에 참여한 시민 이성현 씨는 “코로나(우한폐렴)가 중국공산당에서 시작되었기에 우리는 중국공산당을 종식시켜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제2의 코로나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서명에 동참한 최남영 씨는 “우한폐렴으로 피해를 받은 국가와 국민은 중국공산당에 배상을 청구하고 그것을 해체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시민들과 정치인의 지지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는 공자학원 실체 알리기 운동본부(공실본, CUCI)과 함께 교회 등에서 많은 서명을 받았고 호응이 매우 좋았으며, 일부 목사는 직접 End CCP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도 했다.

부산의 한 교회에서 신도들이 줄을 지어 서명하고 있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기독교신자 박명희 씨는 “공산당은 신을 부인하고 인간의 생명을 도구로 사용하고 버리는 악의 세력”이라며 “천멸중공이 꼭 이뤄질 것”이라고 확신했다.

지난 4월 26일에는 공실본이 주최한 중국공산당의 통일전선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에 탈당센터가 참가해 3억 9천만 중국공산당 탈당과 전 세계 END CCP 물결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가 ‘공자학원 실체 알리기 운동본부’와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End CCP 서명에 지지를 보낸 민경욱 전 의원(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같은 달 한국의 민경욱 전 국회의원도 부산의 한 행사에서 직접 서명하며 함께 사진을 찍는 등 END CCP에 강력한 지지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통영시에서는 중고생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중국공산당 종식 보드판을 들고 “중국공산당 아웃!”을 외치며 지지의사를 나타내는 등, 시민들이 스스럼없이 중국공산당 종식을 지지하며 사진을 찍기도 했다.

통영시 중고생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End CCP 보드판을 들고 “중국공산당 아웃!”을 외쳤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한국인들과 국내 외국인들이 End CCP서명을 지지하고 있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Endccp.com에서 온라인 서명에 동참한 한국인들(중국공산당 탈당센터 한국지부)

시민 김동훈 씨는 “중국공산당은 애초의 한국의 통일을 막았고, 이번 우한 바이러스 말고도 이들은 공산주의라는 더 무서운 사상으로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다”며 “중공은 그 대가로 몰락의 길을 걸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민 이미자 씨는 “의로운 일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고, 김수진 씨도 “지구의 악 공산당 해체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밝히는 등 시민들의 중국공산당 종식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탈당센터는 앞으로도 계속해 한국인들에게 중국공산당의 실상을 알리고 End CCP 서명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글로벌 중국공산당 탈당센터 따르면, 전 세계 End CCP 서명 인원은 6월 13일 현재 228만 명을 돌파했다.

전 세계 공산주의 종식에 도움이 되도록 endccp.com/ko 를 방문해 ‘중국공산당 종식(End CCP)’ 청원에 서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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